상상력을 키워라

블로거뉴스 추천 제도 변경
 

블로거뉴스 추천 제도가 변경되었습니다. 모든 블로거와 네티즌은 동일하게 추천권한 1점을 갖게 된 것이죠. 그동안 오픈에디터 문제로 시끄러웠던 블로거뉴스가 이젠 평화를 되찾기를 바랍니다. 이제 조회수와 추천수는 일치하니 추천수 조작하지 마라는 말씀만은 하지 말아주시기를...^^


추천제도 변경과 함께 추천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추천 팍팍 하시고 특종 상금도 받아가세요.


정말 중요한 개편은 다른 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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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채널별 상단 탭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인기뉴스 / 최신뉴스"  

왠지 한 번 클릭해서 보고 싶지 않으세요? 이제 채널에 들어가서 인기 뉴스를 보는 재미도 솔솔 할 것 같네요.
각 채널이 하나의 블로거뉴스로 자리매김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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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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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메인


 

블로거뉴스 메인페이지가 달라졌습니다. 각 카테고리 인기기사들이 메인페이지 가운데를 차지했네요. 훨씬 깔끔한 느낌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카테고리를 4개까지 설정할 수 있네요. 'my 채널 설정'을 누르면 설정 박스에 깜짝 놀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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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름이

블로거뉴스가 개편한지 하루. 블로고스피어에서는 블로거뉴스와 스타크2 가 최고 화제였습니다. 블로거뉴스도 스타크2 현장을 담은 기사가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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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가 개편하자 블로고스피어 곳곳에서 여러가지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트래픽 초과를 보이는 블로그가 보이고, 어느 블로그에서는 리퍼러 2위로 블로거뉴스가 단숨에 뛰어오르기도 하고, 한 블로그에서 수천의 방문자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미 예상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예상치 못한, 그리고 무척이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계속 일어날 것 같습니다. 우려보다는 새로운 일들이 일어날 것에 대한 기대가 더 큽니다.

블로고스피어를 넘어서 인터넷 전체에서 블로거뉴스가 어떤 자리매김을 하게 될지, 미디어 시장은 어떻게 변화할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한 기획자는 이렇게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늘 서비스를 내놓을 땐 생각한 의도대로 움직이리라 생각하지만, 늘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사이트를 기획하는 사람도,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도, 이를 매일 운영하는 사람들도 블로거뉴스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예상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상가능한 명제도 있습니다. 결국 블로거뉴스를 뒤흔드는 사람은 블로거, 네티즌이라는 사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인터넷 세상에서 변치 않는 진리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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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