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을 키워라















블로그는 매력적인 툴이다. 그 매력을 남글 따라하기, 뉴스 요약하기로 담아내기엔 많이 아깝다. 내가 가진 가장 매력적인 부분을 뽑아내는 것. 그것이 영화 평론이든 생활 글이든, 취재한 기사이든 말이다. 내 매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쌓아가는 것. 블로그는 어쩌면 내 또 다른 얼굴이다. 자신의 정체성을 이렇게 효과적으로 표현 가능한 툴이 또 있던가. 그래서 좋은 블로그를 보면 주인장은 꽤나 매력적으로 보인다. 가장 실망할 때는 블로그서 본 그 분과 실제로 본 그 분이 다를 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푸름이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