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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름이
분류없음 l 2012/01/13 11:11

 

 

 

1.사회학자, 과학자들이 본 네트워크

 

20 80 법칙

 - 벌들 살펴보니..20프로 열심히 일한다. 80프로는 논다. 20프로 벌들만 떼어서 일 시키니 다시 20프로만 일하더라. 어느 네트워크에서나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네트워크를 만드는 사람이 있다.

 

네트워크 위험, 개똥녀, 된장녀, 루저녀 논란

- 하룻밤 사이에 논란된 정보가 퍼진다. 같이 공분하는 현상. 과거 누군가가 만들어낸 변화 아닌. 중심적인 행위자가 기획한 것은 없지만 태풍과 같은 효과 나타날 소지가 너무 많다.

 

케빈 베이컨의 여섯단계 게임

- 미국에서 한 실험. 영화 배우 케빈 베이컨이 톰크루즈에게 가는 단계는? 모두 여섯 단계 안에 들어온다. 모든 사람들이 여섯단계 안에 만날 수 있다. 네트워크는 순식간에 퍼진다. 결론은 착하게 살아야 된다.

 

창의력 문제를 냈다. 한 그룹에는 막대한 상금을 걸었고 한 그룹에는 아무 것도 주지 않았다.. 누가 먼저 풀었나. 답은 아무 것도 주지 않은 그룹이 먼저 풀었다. 내부 모티베이션 핵심은 돈이 아니다. 왜 해야 하는지, 동기가 중요하다. 내부에서 일어나는 협동이 창의력을 가져온다. 상금, 베네핏에 대한 고민 다시 해야 한다.  

 

 

# http://www.twitnanum.org/

- 트윗 하나에 1원씩 기부.

 

# 네트워크, 더 빨라지고 더 멀리 퍼지고 있다.

 

 

2.모바일

 

아이폰 매니아 일본 손정의 말

- 아이폰은 인터넷 머신이다. 아이폰 사용 후 PC 이용빈도 줄었다.

 

-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아이폰 지급. 자신의 기록 연습량 등 기록해서 기량 향상. 자신의 데이터 체크하는 시스템 만들었다. 결과는 작년 꼴찌팀이 리그 3위까지 올라갔다.

아이폰 카메라로 쇼핑센터 물건 찍었더니 GPS 등등 접점 활용해서 쇼핑 물건 판매로 바로 연결. 일본은 현재 위치와 방위각도에 따라 정보 제공하는 인프라 갖췄다.

 

3.광고기획자가 말하는 관계 이끌어내는 창의적 메시지

 

- 다르게 보기. 다르게 생각하기 무엇보다 중요하다.  

- 창의성 어디에서 나오나. 일상에서 나온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관계, 소통이다.

- 사물을 시청하지 말고 견문해라. 안테나를 세워놔라.

- '발견'은 모든 사람들이 보는 것을 보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 여행하듯 생활하고 생활하듯 여행해라. 그러면 창의적인 생각이 자주 들 수 있을 것이다. 세느강이 아름다운 이유는? 3일밖에 못 보기 때문이다.

 

4.위젯 마케팅

 

-광고매체로서 위젯 탁월하다. 돈을 내지 않고 쓰는 광고 플랫폼이다. 김연아가 그려져 있고 시계만 있는 디자인인데, 사람들은 퍼간다. 이 광고 효과 생각 이상으로 대단하다.

 

-위젯은 한 번 퍼지면 길게 간다. 왜냐, 사람들이 지울 생각을 안한다. 지울 줄도 모른다.

 

-월드비전 위젯.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것들. 위젯이 기부, 착한 일과 만나면 어마어마한 미디어적 속성을 지닌다. 착한 일, 위젯으로 퍼뜨려 봐라. 상당한 효과를 볼 것이다.

 

- 와퍼가 페이스북에서 위젯 광고를 했다. 내용은 1촌을 화면에 드래그하면 그 사람 아바타가 불에 탄다. 10명을 태우면 쿠폰 받는다. 페이스북에서 1촌이 100만 명 끊겼다고 한다. 그래서 이 위젯은 페이스북에서 짤렸다.

 

 

 

5.싸이월드 창업자 대표

 

-싸이월드 처음엔 반응 없었다. 미니홈피로 구조를 바꿨다. 그랬더니 반응이 조금씩 올라왔다. 개인보호, 맞다. 닫았다. 사회도 개인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여겼다. 우리 안으로 가둬놓는 수밖에 없었다.

 

-오픈 할 기회 있었다. 04년 때. 미국에 갔다. 미국에 갔더니 이미 SNS 서비스는 진화하고 있었다. 페이스북 06년 때 구조를 바꿔버렸다. 전체 구조를 바꿨다. 그래서 성공했다. 투데이 비지터. 그걸 페이스북이 없애버렸다. 내가 관계맺은 사람의 업데이트 소식을 내 첫 화면에서 보여줬다.

 

-투데이 비지터가 문제였다. 싸이월드에서 투데이 비지터가 발목 잡았다. 싸이월드 비슷한 서비스들 마이스페이스, 믹시도 열지 않았다. 투데이 비지터를 놓지 않았다.

 

-싸이월드는 네트워킹을 만들었고, 페이스북은 정보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었다. 트워터. 다시 진화한 모델이다.

 

-트위터. 사람이 아닌 정보가 중요한 시대에 프라이버시가 무시된 상황이 맞다. 투데이 비지터. 싸이는 내 소식 퍼지는 것 싫어한다. 트위터. 내 이야기 많이 퍼지기를 확산되기를 원한다.

 

-대화. 핸드폰. 아이폰. 짜투리 시간에 할 일은. 훨씬 소셜한 대화를 주고 받게 되는 성향이 강해진다.

 

-콘텐츠 생산자가 트위터에 자신의 컨텐츠를 올려달라고 하고 있다. 컨텐츠 비지니스가 소셜 네트워크와 잘 지내려고 한다. 앞으로 일어날 SNS는 검색과 경쟁할 것. 소셜과 검색이 경쟁하는 시대 올 것. 휴대전화 휴대가 가능한 시대에는 소셜이 훨씬 유리한 시대 온다.

 

 

# 미디어가 없는 sns는 지속성이 없다. 유통이 없는 미디어는 파워가 없다.

# 쉽고, 단순하고 싼 것이 혁신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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